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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483호] 마을에서 세상을 보는 관악사회복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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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악사회복지 작성일18-04-27 10:56 조회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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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세상을 보다. 관악사회복지   
<제482호> 2018 년 4 월 20 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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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사회복지 활동공간 이름을 정해주세요!

  지난 2월, 관악사회복지 사무실과 휴카페 고래가 결합-이전하면서 
관악사회복지에게 넓은 활동공간이 생겼습니다. 
  이 활동공간의 이름을 회원들의 투표로 정하고자 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거나 이곳을 클릭하시면 구글 투표로 이동합니다.
후보들을 보시고 관악사회복지의 특성과 활동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름에 투표해주세요! ^^

* 후보 추가 가능합니다 :)

삼성동 마을마차 '일일마부'가 된 사람은?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삼성동에는 검은색 중형차량이 마치 버스처럼 왔다갔다 다니고 있습니다. 
이른바 '삼성동 마을마차'라고 불리는 이 활동은 노인 거주자 비율이 높은 
삼성동시장 인근에서 율곡경로당까지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통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동 마을마차'는 관악구의 여러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는 신양교회
차량지원을 하고, 관악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준비위원회(이하 관악의료사협)
가 주관하는 활동입니다. 바로 이 관악의료사협의 발기인이기도 한 
박영하 관악사회복지 운영위원장이 4월 17일 '일일마부'로 나섰습니다.
  삼성동 마을마차에는 운전담당자와 인솔담당자 두 명이 필요합니다.
박영하 위원장은 인솔을 맡아 운전을 담당하는 자원봉사자 분과 함께
은빛사랑과 삼성동 어르신들의 통행불편 해소에 힘을 보탰습니다.
  박영하 위원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 손을 잡고 이동을 도와드렸고,
어르신들은 연신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며 즐거운 대화도 나누었답니다. ^^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관악사회복지는 정책제안과 '삼성동 마을마차'에 상임활동가가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관악구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진행되는 삼성동 마을마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관악사회복지의 다양한 노력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간고사기간 전, 떠들썩한 햇살 소식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4월, 하지만 청소년들에게는 가혹한 중간고사가 
찾아오는 달입니다. 시험공부의 늪으로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시험기간을 맞이하고 싶은 햇살이 4월 7일 오전에 모였습니다.

  인원은 평소보다 적었지만, 다른 날보다 더 하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날의 활동은 화분케이크 만들기(햇살학교)
마라카스 인형 만들기(손자손녀)에 햇살이 조용히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 회의까지! 

  햇살학교는 화분케이크 만드는 모든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해 보았어요.
쿠앤크 초콜릿 과자(오*오)를 함께 빻기도 하고, 끈적끈적한 휘핑크림이 
얼굴에 묻어도 방긋 웃는 햇살학교 아이들에게 힐링도 받는 시간이었지요.
  손자손녀는 어르신들과 쌀과 콩을 넣어 만든 인형을 한껏 흔들며 
공감하기도 했죠. 거기에 즐거운 식사와 간식이 함께하니 어려운 활동과 
이야기도 술술~ 풀려나가는 기분이에요. ^^

  햇살은 중간고사기간 이후, 어린이날 주간까지 휴식을 취한 뒤 5월 12일에 
활동을 재개합니다. 보다 많은 주민들과 만나는 청소년들의 모습,
다시 볼 때까지 한 달만 기다려주세요. ^^
서로돕는 모두모임의 4월 활동기, 건강하게 열심히!

  푸드마켓을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서로돕는 주민모임 '모두'모임
알찬 4월을 보냈습니다. 6.13 지방선거로 인해 장터 활동이 짧게 끝나는
아쉬움을 자체회의를 통해 나온 야유회와 건강체조 활동으로 메웠는데요.
그 소식,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

  4월 6일 목요일, 갑작스런 불청객이 찾아와 모두모임의 구청장터를 
힘들게 했는데요. 그 정체는 바로 '꽃샘추위'! 추위에 잠시 숨은 것은
벚꽃 뿐이 아니었습니다. 드문 발걸음에도 모두 회원들은 환경보호와
모임의 자체적 운영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류를 판매했는데요.
  목표만큼은 아니었지만 오전 일찍부터 나온 회원들의* 열정만큼의
수익은 낼 수 있었답니다. ^^

* 구청 앞 광장에서 펼쳐지는 구청 나눔장터는 선거법으로 인하여 
이 날을 끝으로 지방선거가 열리는 6월 13일 전까지는 열리지 않습니다.

  4월 생일인 회원의 생일잔치로 시작한 4월 둘째 주 정기모임, 12일은 다행히 
춥지 않은 날씨로 많은 회원들이 관악사회복지를 찾았습니다. 
  모두의 둘째 주 정기모임은 회원들의 지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이나
탐방으로 진행되는데요. 이 날은 중요한 활동인 야유회와 향후 계획에 대한
회의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함께해서 더 즐거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야유회는 '5월 3일 목요일 제부도'로 일정과 장소를
확정지었습니다. 기대가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묻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

  4월의 회원교육은 관악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정승혜 강사의 스트레스에
관한 새로운 관점, 관절에 좋은 건강체조까지 몸과 마음이 모두 치유되는 
활동이었습니다. 특히 무릎과 팔꿈치 관절, 등 근육에 좋은 체조를 함께
하면서 유대감도 쌓고, 시원한 기분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꽉 차 있는 모두모임의 봄, 뉴스레터에서
소식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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