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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568호] 마을에서 세상을 보는 관악사회복지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악사회복지 작성일21-12-14 15:00 조회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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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세상을 보다. 관악사회복지   
<제568호> 2021 년 12 월 7 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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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관악사회복지 뉴스레터는 매월 둘 주, 넷째 주 화요일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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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참여인원을 제한하고, 취식 행위를 금지한 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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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사회복지 뿌리튼튼기금에 동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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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관악사회복지의 나이 26살입니다. 주민들과 함께 달려온 걸음도, 이제는 출발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멀리 걸어왔습니다. 많은 것들을 이루기도 하고, 아쉬움도 남겼지만, 주민들과 여전히 행복한 관악을 위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26년의 시간 동안, 주민들이 염원하는, 언제든 들어와 쉼과 대화와 활동을 할 수 있는 관악사회복지의 안정적 공간은 존재하지 못했습니다. 매년 경제적, 심리적 불안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이에, 관악사회복지의 전현직 활동가들이 주축이 되어 공간이전TF를 결성했습니다. 목표는 새로운 활동공간, 장기간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의 전세보증금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활동을 '관악사회복지 뿌리튼튼기금'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뿌리튼튼기금을 통해 이전할 공간 위치는 대학동입니다. 주민들의 연대가 가장 필요한 세대로 주목받고 있는 중장년층들이 많이 거주하며, 재개발을 맞아 거주지에 위협을 받는 삼성동 어르신들이 이주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관악사회복지는 10월부터 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를 뉴스레터 구독자 분들께도 알리고, 동참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는 공간이전 TF의 이영우 신부가 각본을 짠 홍보영상 '관악사회복지가 은행을 털었습니다'를 게시하였습니다. 박승한 이사장과 김수정 운영위원장, 한황화 사무국장이 출연하여 익살스러운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연대를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버튼을 클릭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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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워크숍에 앞서, 주민모임들의 비전워크숍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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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사회복지가 12월 11일 전체 비전워크숍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를 준비하기 위한 주민모임들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마다의 기억으로, 저마다의 기준으로, 하지만 비전과 미래를 대비하는 한 마음으로 나눈, 이야기의 장이었습니다.

  11월 12일 나눔주민생활조합이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이사회에서 5년 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과 그 당시의 느꼈던 점들을 나눴습니다. 그 중에서도, 보다 중점적으로 조합원들을 만나자, 더 많이 만나자는 취지의 활동계획을 구상해보기도 했습니다.
  11월 23일에는 서로배움터가 모였습니다. 2020비전을 확인하며, 마찬가지로 지난 5년 간의 활동 돌아보기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활동에 대한 아쉬움,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한 번 더 모임을 가지고 이를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1월 29일, 장미꽃사랑이 사전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회원들은 마을 내 다양한 장소, 학교, 축제 등에서 체조나 풍선장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게 해준 활동들을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습니다.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아쉬움과 열망도 나타냈습니다.
  다음날인 30일에는 은빛(해바)사랑이 워크숍을 위해 모였습니다. 공간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지, 회원들은 바자회와 나들이, 청소년들과의 만남 등 색다른 기회들에 대한 강렬한 기억들을 주로 이야기했습니다. 

  햇살은 12월 4일, 토요일 오후에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대다수가 1년 단위로 활동을 하는 모임의 특성을 고려하여, 워크숍도 다른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가장 인상깊었던 활동을 이야기하며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활동에 대한 위기감에 공감하며, 자신이 기대했던 것과 다른 햇살, 활동 초기의 햇살과 현재의 햇살이 다른 점 등을 나눴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햇살이 변화해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아직 워크숍을 진행하지 못한 주민모임들도 이번 주 내에 진행 계획이 있습니다. 다양한 기억과 기대를 모아, 11일 전체 워크숍에서 관악사회복지의 새로운 비전이 탄생할 것입니다. 함께 기대해주시고, 그 비전을 향해 함께 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악사회복지 주민모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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