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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520호] 마을에서 세상을 보는 관악사회복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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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악사회복지 작성일19-11-12 13:59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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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세상을 보다. 관악사회복지   
<제520호> 2019 년 11 월 8 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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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일일주점을 함께 빛낸 사람들과 감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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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어느새 하하호호 일일주점을 마친 지 4주가 지났습니다. (발행일 기준) 그 동안 관악사회복지를 애정하는 많은 분들의 힘이 모아져, 수익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일일주점은 '사람'과 함께하는 행사였습니다. 10월 30일, 하하호호 일일주점을 빛낸 '사람'들이 관악사회복지 마을공간GO來에 한데 모였습니다. 한 명 한 명이 일일주점의 주인공이었기에, 사무국은 그 목소리를 듣고자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악사회복지 사무국은 하루 전인 10월 29일부터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각종 전과 잡채, 쌈무말이, 오이무침, 불고기 등 거의 제 3의 명절을 방불케 하는 준비와 음식들로 삼성동과 미성동의 주민활동가, 협동활동가, 자원활동가들을 맞이했습니다. 주방과 홀에서, 관악사회복지를 위해 그야말로 '자원' 했던 이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표시였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에는 일일주점을 마친 소감을 한 명씩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람'들은 "장시간 너무 힘들었다. 정말 역대 최고로 힘들었지만, 그만큼 많은 분들이 우리를 찾아와준 것이기에 힘이 났다."는 솔직한 소감과, 서로에 대한 칭찬과 격려, 사무국 활동가들을 역으로 칭찬하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자원활동가들도 '관악사회복지의 힘, 주민활동가들의 힘을 느꼈다'면서 새로운 모습에 감탄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 간의 아낌없는 마음이 전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일일주점을 빛낸 주인공이었던 여러 주민활동가, 협동활동가, 자원활동가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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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어르신들의 겨울나기,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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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김없이 다가오는 겨울의 찬 바람, 하지만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줄 따뜻한 나눔의 손길들이 찾아왔습니다. 카나 기업에서 한국헬프에이지, 관악사회복지를 통해 한겨울 식사를 위한 김장김치를 후원하였습니다. 은빛사랑 회원들에게 전달된 이 김치는 다시 한 번 나눔의 손길로 총 10가정에 전달이 됐습니다. 삼성동 어르신들의 식사상을 든든하게 채울 것입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가정과 활동공간에 창문과 문에 방한재(뽁뽁이)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총 11곳에 전해진 손길, 조금이나마 따뜻해진 공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겨울을 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고독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체조와 연극 활동 역시 겨울철에도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르신연극제 2019,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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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살스러운 연기에 웃음, 삶의 애환이 담긴 연기에 감동의 눈물.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은빛사랑 연극모임의 어르신 연극이 올해도 새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갑니다. 비록 5명에서 4명으로 모임 회원은 줄었지만, '자신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연극에 연기 열정이 넘쳐나는 은빛사랑 연극모임입니다.

  11월 21일,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어르신 연극제 2019'가 진행됩니다. 지난 해에 이어 많은 어르신모임들이 각자의 삶 이야기를 연극으로 풀어낼 예정인 가운데, 은빛사랑 연극모임은 오후 6시에 공연한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독점 스포일러) 은빛사랑의 이번 연극 주제는 '여름나기'라고 합니다. 삼성동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어떻게 연극으로 풀어낼 지 기대되시죠? 11월 21일 대학로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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