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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507호] 마을에서 세상을 보는 관악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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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악사회복지 작성일19-04-22 10:35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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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세상을 보다. 관악사회복지   
<제507호> 2019 년 4 월 19 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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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한 이사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로부터
주민자치상 수상하다.

  1995년 12월, 관악사회복지 창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했던 기업인 박승한은 2011년, 관악사회복지 상임이사가 되어 단체의 활동과 살림을 위해 애썼고, 2018년에는 이사장이 되어 단체의 대표자가 되었다. 이외에도 관악구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대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해왔고, 이 과정에서 관공서와 때로는 저항하고, 때로는 협력도 했다.
  주민이 행복한 지역, 주민자치를 위해 힘써온 박승한 이사장이 4월 12일 지방자치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시상한 만큼, 주민자치를 위한 그의 헌신과 노고를 인정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승한 이사장은 "관악사회복지가 받을 상을 대신 받았다"라며 관악사회복지를 위해 힘쓰는 모든 이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관악사회복지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이사진인 박영하, 이희정, 홍선 이사가 함께하였고, 사무국의 한황화 활동가도 축하의 꽃다발을 건넸습니다.

  구독자 분들도 값진 수상에 축하해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관악구 주민자치와 행복한 주민의 삶을 위한 행보에 더욱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주민들과 모두 모임의 유쾌한 만남

  4월 18일, 관악과 강서의 주민들이 관악사회복지 마을공간 GO來에 함께 모였습니다. 강서구의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주민들이 관악사회복지 기관방문을 온 것이지요. 그렇다면 관악의 주민들은 누구였을까요? 손님들의 간곡한 요청에 함께하게 된 관악푸드뱅크마켓 주민모임 '모두'의 유현만 대표, 정삼옥 총무였습니다!

  오후 3시, 한황화 활동가의 진행으로 관악사회복지 단체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관악사회복지의 역사와 주민활동가들의 다양한 활동을 보고 들으며, 강서구 손님들도 주민활동가로서 활약할 미래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어 스스로, 그리고 서로 돕는 주민모임인 모두의 5년 간의 활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후에는 유현만 대표가 모두 모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지요. 활동사진들을 보며 궁금증도 생겼던 강서구 주민들은 둥글게 둘러앉아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수 년 간의 활동경험은 자신있는 답변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함께해서 서로 더 힘이 나는 시간이었겠지요? ^^

  이후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주민들은 삼성동으로 이동하여 은빛사랑방을 방문, 어르신 주민활동가들을 만났습니다. '선한 영향력', 주로 공인이나 연예인들의 기부 기사에 많이 등장하는 말입니다. 물론 그 가치도 빛이 나지만, 주민들 간에 더불어 사는 삶을 공유하고 서로 힘을 얻는 이 시간도 선한 영향력이 빛나는 시간이 아니었을까요? ^^

된장도 담그고, 은빛사랑방도 살리고

  4월 8일, 따스한 해가 들어 기분도 상쾌한 날 은빛사랑 어르신들이 한 회원의 집을 찾았습니다. 이사를 가야할 뻔 했다가 계속 살고 있는 회원이기에 응원도 하고, 함께 맛있는 된장도 담을 겸 방문한 것이었는데요. 서로 보고 웃음짓고 노래하며 만든 된장! 깊은 맛이 나기로 유명한 은빛사랑의 된장이지요. ^^ 현재 은빛사랑방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익금은 은빛사랑방의 유지와 삼성동 어르신들을 위해 쓰입니다. 

  구입문의는 02-877-8531(은빛사랑방)으로 주시고, 5월 일일찻집&일일장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은빛사랑 어르신들도 응원하고! 맛있는 된장도 먹고! ^^
삼성동 이웃사랑방 (재)오픈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삼성동 이웃사랑방의 변화, 이제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4월 27일 삼성동 이웃사랑방 오픈 기념식이 열립니다! 다양한 목적의 모임장소, 친환경 교육의 현장, 청소년들의 꿈이 그려지는 공간 등 보다 더 주민 친화적인 주민공간이 되는 이웃사랑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웃사랑방의 변화를 위해 많은 관악 주민들이 후원해주셨습니다. 이들에게 감사하는 자리도 함께 열릴 것입니다.
  주민활동가들을 비롯한 삼성동 주민들이 힘을 모은 공간의 시작, 벌써부터 두근두근합니다. 물론 편집자는 상임활동가로서 미리 다녀와 봤는데요. 사진으로 미리보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스포일러이려나요 ^^ 

  지난 글에 이어 오픈기념식 웹자보도 삼성동 이웃사랑방 주민활동가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구독자분들도 참석해주시면 더욱 큰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함께해요!

"기억하고 바랍니다" 세월호 5주기 추모문화제

  4월 16일, 너무 아픈 기억이라 잊고 싶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기억해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관악구에서도 아픈 마음을 기억으로 치유하고, 더욱 안전한 사회를 위한 움직임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관악시민모임이 주최한 '세월호 5주기 추모문화제', 어떤 이야기들이 기억되고 있었을까요?

  세월호 하면 떠오르는 단어, '기억', '안전', '진상규명'이겠지요. 한쪽에서는 이를 피켓에 담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저마다의 단어와 생각을 담아 신림역 2번출구 앞 알라딘 서점 앞에 전시하였습니다. 관악의 여러 단체와 기관들은 광목천에 글과 그림을 모아 전시하였고, 행사장소를 찾은 주민들은 직접 적은 엽서로 마음을 달았습니다. 
  관악사회복지 역시 다양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청년모임 '오존' 회원들이 옮기고 그렸습니다(우측 상단 사진)"가보지 못해 미안하다"는 어르신 회원의 말, 안전을 바라는 목소리들이 광목천에 예쁜 글씨로 담겼습니다.

  내년에는 미안함을 조금 덜고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안전한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관악사회복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관악-상주 도농공동체, 봄맞이 농산물 선주문 시작

  지난해, 관악도농상생사업단 '얼굴있는 생산자,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추구하는 상주다움사회적협동조합과 교류하며, 관악사회복지 회원들을 비롯한 관악 주민들은 상주의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선주문을 시작합니다. 관악도농상생사업단에 따르면, 4월 21일까지 상주 친환경 농산물을 선주문하면, 4월 24-25일 관악구청 앞에서 열리는 꿈시장에서 농산물을 수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선주문 방법은 인터넷 주문(http://www.nongdo.net) 혹은 전화문의(010-5891-851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
2019 관악사회복지 뉴스레터는 매월 첫 주, 셋째 주에 발송됩니다.
5주차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카드뉴스를 게시합니다.
뉴스레터의 소식들을 관악사회복지 2020 비전에 맞추어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습니다! 
  • 4월22일     이사회
  • 4월24일     주간 사무국 회의
  • 4월24일     꿈시장 1일차
                            (상주 농산물 판매 및 수령)
  • 4월25일     꿈시장 2일차
                             (상주 농산물 판매 및 수령)
  • 4월27일     삼성동 이웃사랑방 오픈기념식
  • 주소,전화번호,e메일,후원계좌 변경문의 
    → 02) 872-8531 조성호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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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아주신 저금통은 사랑방에 놓아두세요 
    → 조직경영팀(872-8531)

<푸드뱅크와 이웃사랑방은 일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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