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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503호] 마을에서 세상을 보는 관악사회복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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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악사회복지 작성일19-02-27 13:05 조회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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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세상을 보다. 관악사회복지   
<제503호> 2019 년 2 월 22 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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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외를 해결하고자 모인 관악주민들의 나눔주민생활조합이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조합의 현황과 비전에 다다르는 활동의 보고와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이거나 조합에 관심이 있다면 꼭 참석해주세요!

* 나눔주민생활조합 2019 정기총회 
- 일시: 2019년 2월 23일 (토) 오전 10시 30분 
- 장소: 관악사회복지 마을공간 GO來 (서울 관악구 봉천로 450 1층)

감사합니다. 2019 관악사회복지 정기총회

  걱정도 있었지만 2019 관악사회복지 정기총회는 많은 회원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감회에 젖게 하는 사업보고 영상, 날카로운 감사와 개성 넘치는 주민모임별 사업계획 발표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여러 회원들에게 감사한 자리였습니다. 2월 16일관악사회복지 마을공간 GO來에서 열린 관악사회복지 정기총회 소식입니다.

  조성호 사무국장이 개회 선언을 알리고 은빛사랑 어르신부터 햇살 청소년들까지 참석자 50여 명의 눈은 무대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총회 자료집에 있는 박영하 관악사회복지 운영위원장이 직접 지은 '여는 글'로 향했습니다. 읽은 이(박승한 이사장)와 듣는 이(참석자)가 모두 새겨들을만 한 멋진 글이었습니다. ^^

  예년처럼 2019 정기총회에도 사업보고는 다함께 2018년 활동영상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8분 여의 영상은 관악사회복지 1년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부족했지만, 자료집 내용과 함께 생생한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석한 회원들은 사업 및 결산보고를 동의와 재청으로 승인해주었습니다.

  이어 무대에 선 박미향 감사는 최종덕 감사와 함께한 2018 관악사회복지 감사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날카로우면서도 애정이 넘치는 감사 내용에 각 주민모임 회원들도 귀기울여 듣고 향후 활동에 반영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 마음을 반영한 듯, 동의와 재청이 이어지며 감사보고서도 승인되었습니다.

  이어서 모임의 안정화를, 혹은 새로운 시도를 준비하는 각 주민모임의 활동계획 발표가 있었습니다. 사랑방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삼성동 이웃사랑방은 기대를 담은 박수를, 조합 총회를 앞두고 조합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나눔주민생활조합 심순섭 이사장의 발표에 응원을 담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감사 운영위원 위촉도 있었습니다. 2019년 새롭게 모임 임원으로 선출된 장미꽃사랑 이양순 부대표, 모두 최기한 부대표, 햇살 김은지 대표, 오존 이아름 회원이 당연직 운영위원으로 위촉받았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는 못했으나, 위촉직으로 정유미 관악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준) 사무국장은 위촉직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또한 김혜진 회원 한재랑 회원2019년 감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김혜진 신임 감사는 객관적인 외부자의 시선으로 냉철한 감사를 약속했으며, 한재랑 신임 감사는 전 사무국장 및 상임활동가의 경험과 역량을 살려 활기찬 감사를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관악사회복지 사무국은 박미향, 최종덕 감사에게 3년 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약속했던 임기 이상으로 관악사회복지의 성장을 위해 감사를 맡아주었던 두 회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총회의 마지막 순서, 디딤돌상은 삼성동 이웃사랑방 박은미 활동가, 미성동 이웃사랑방 이희영 활동가, 모두 차의원 활동가, 햇살 이민정 활동가, 장경애 푸드뱅크 자원활동가에게 돌아갔습니다. 지난 1년 간 앞장서서 더불어 삶을 실천하여 행복한 관악의 디딤돌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관악사회복지의 2019년, 비로소 진정한 시작을 맞았습니다. 2019년에도 동참, 응원, 지지해주신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총회를 위해 다과를 함께 준비해주신 우옥경 주민활동가, 다과를 후원해주신 강영임 전 상임활동가와 조계성 회원에게 감사드립니다.

관악사회복지 주민모임의 설 맞이는?

  2월, 국가대명절 설을 맞는 관악사회복지 주민모임의 자세는? 가족만큼, 혹은 가족보다 진한 우정을 나눈 회원들과 활동하기! 삼성동 어르신모임 은빛사랑과 관악푸드뱅크마켓 주민모임 모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명절의 행복을 함께하고 외로움을 해소했습니다.

  은빛사랑 1월 30일, 회원들이 모여 동그랑땡을 만들었습니다. 명절 음식, 만들면서 하나씩 먹으면 그렇게 맛있는 동그랑땡을 이웃들에게 판매하며 수익금을 은빛사랑방 운영에 보탰다고 합니다. 수익금도 의미있지만 어르신들은 회원들과 이웃들과 명절 인사 나누며 돈독한 사랑방을 만든 것에 크게 만족했다고 하네요. 설 연휴에는 사랑방에 초대해서 함께 식사나눔도 하구요. ^^

  모두 모임은 그 다음날인 1월 31일, 회원들이 직접 만들고 대접하는 떡국잔치를 열었습니다. 모두 회원들과 관악푸드뱅크마켓 이용자들은 마켓 5층 공간에 모두 모여 뜨끈한 국물, 쫄깃한 떡과 풍성한 밑반찬을 먹었습니다. 건강하게 설을 보내자는 다짐을 한 모두모임, 2월 14일 정기 모임에 모여 올해 교육 및 야외활동 일정도 함께 정했답니다. 다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2019년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기대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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