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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498호] 마을에서 세상을 보는 관악사회복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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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악사회복지 작성일18-12-10 10:59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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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세상을 보다. 관악사회복지   
<제498호> 2018 년 12 월 7 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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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우수자원봉사자 표창을 받은 전경희 주민활동가

  2018년 12월 5일관악구청 대강당 무대, 전경희 주민활동가가 박준희 구청장으로부터 관악구 자원봉사 유공표창을 받았습니다. 2018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제 4회 뻔뻔(FunFun)한 V(volunteer)페스티벌을 맞아, 관악사회복지의 우수자원봉사자로 추천받아 수상한 것인데요. 비록 최근에 받은 어깨 수술로 인해 팔깁스를 한 채로 무대에 올랐지만, 가족과 동료 활동가들의 축하 속에 당당하게 수상했습니다. 

  전경희 주민활동가는  관악사회복지와 오랫동안 인연을 맺고, 활동 해왔습니다. 삼성동 이웃사랑방 주민활동가로 활동하면서도, 미성동 이웃사랑방의 푸드뱅크 활동에 참여하고 자주 소통하는 등 누구보다 왕성하고 바쁘게 활동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들과 만나서, 좋은 관계를 맺었고, 많은 이들이 수상자로 추천했으며, 많은 동료 활동가들의 축하를 받았답니다. 향후 활동과 힘찬 행보도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함께 축하해주세요!
올해 마지막 하하호호 일일찻집 소식, 2019년을 준비하며

  매월 마지막 주 혹은 셋째 주 수요일은 하하호호 일일찻집의 날, 이제는 기억하고 계시죠? ^^ 11월 28일이웃사랑방은빛사랑모두 모임이 참여한 가운데, 추운 날씨로 실내에서 진행했지만 여전히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로 하하호호 일일찻집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12월 4일, 전성현 삼성동 이웃사랑방 대표와 우옥경 미성동 이웃사랑방 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년 간의 하하호호 일일찻집 평가와 내년 계획에 대한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하하호호 일일찻집을 함께하며 겪었던 희/노/애/락 에 대하여 각 사랑방 활동가들이 느낀 점을 공유하고, 내년의 일정과 행사 형태를 조정할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확정된 바를 미리 알려드리면, 2019년 하하호호 일일찻집은 12-2월, 즉 동절기에 열리지 않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총 5회(3,5,7,9,11월) 진행합니다. 이 중 7월은 하절기 더위를 고려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주민들과 더 만나기 위해 저녁 시간 피에스타로 진행합니다. 잊지 말고 7월에는 퇴근 후에 보아요! ^^ 더 자세한 소식은 향후 뉴스레터와 여러 홍보자료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은빛'사랑'이 넘치는 삼성동 어르신들의 겨울나기!

  삼성동에도 찾아온 겨울바람, 하지만 불청객이 이웃들을 괴롭히도록 호락호락하게 둘 은빛사랑 어르신들이 아니지요! 한국헬프에이지와 은빛사랑(서울삼성노인참여나눔터)가 함께하여, 겨울철 추위와 식량난을 겪을 사각지대 주민들을 발굴하여 여러 방한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지난 달 초순에는 한국헬프에이지에서 은빛사랑방과 회원 어르신들의 가정에 방한에어캡(뽁뽁이)을 설치하였는데요.
  이번에는 은빛사랑 어르신들이 직접 자신들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차상위계층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였습니다. 내부 회의를 통해 실제 지원할 가정을 정하고, 직접 배달하기도 했지요. 쌀과 전기장판, 이불 위에 덮을 수 있는 전기요, 뽁뽁이 등 동장군에 대응할 중요 물품들을 이웃들에게 전했습니다.

  삼성동의 새로운 어르신모임을 준비하고 있는 해바라기사랑은 더불어 사는 마을에 대해 이해하고 내년 활동을 모색하는 회원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주민운동교육원(코넷)의 한수미 트레이너가 강사로 지원해주었습니다.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법, 공동체를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어르신들과 교감하였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을 나는 방법을 고민하는 분들, 이웃과 사람과 함께나면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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